- 박광재, '암행어사' 깜짝 등장…신스틸러로 눈도장
- 입력 2021. 01.06. 15:5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광재가 '암행어사'에 깜짝 등장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5일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연출 김정민, 극본 박성훈)에서 박광재는 큰 체구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박광재는 투전방을 들어가려는성이겸(김명수 분), 홍다인(권나라 분)을 막아서며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돌멩이가 든 주머니를 염낭으로 착각하고 놀랐다가 이내 화를 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처럼 박광재는 '암행어사'에 첫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 실감나는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후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앞서 tvN 드라마 '악의 꽃', 넷플릭스 '킹덤', '스위트홈' 등에서 발휘한 캐릭터의 매력을 이번에도 100% 발휘해 대세 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박광재는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프로틴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매주 일요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암행어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