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타이틀곡 '인 더 다크' MV 촬영, 밤에 시작해 해뜰 때 끝나"
입력 2021. 01.06. 15:58: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정세운이 타이틀 곡에 대해 소개했다.

6일 오후 정세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24’ PART 2 발매 기념 미디어 온라인 음감회가 열렸다. 이번 음감회는 최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재증가함에 따라 심각성을 인지,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정세운은 타이틀곡 ‘인 더 다크(In the Dark)’에 대해 “이번 앨범에서는 2번 트랙을 타이틀 곡으로 하게 됐다. 이야기 순으로 연결되는 이유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1번 트랙으로 굳이 앨범의 타이틀 곡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1번 트랙에 맞춰서 스토리를 짰는데 변화도 주고 싶어서 2번 트랙으로 배치를 했다. 이 곡은 주영, 러비 선배님이 도움을 주셨고 뮤직비디오 촬영 때가 인상 깊었다. 밤에 시작해서 밤에 끝난. 해질녘 쯤 촬영을 시작해서 해가 뜰 때 끝난 기억이 있다. 제목이랑 맞는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세운의 첫 정규앨범 ‘24’ PART 2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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