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드레, 뇌동맥류로 중환자실 입원 “곧 퇴원해 집으로 돌아갈 것”
입력 2021. 01.06. 16:23: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세계적인 프로듀서 겸 가수 닥터 드레(Dr. Dre)가 뇌동맥류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닥터 드레는 4일 뇌동맥류로 인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현재 닥터 드레는 안정적이고 의식이 맑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 드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친구, 팬들의 관심과 좋은 마음에 감사드린다.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고, 의료진에 훌륭한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곧 퇴원해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 드레는 에미넴, 스눕 독, 투팍, 그웬 스테파니, 메리 J 등 뮤지션의 곡을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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