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제작진, 유재석 대상 축하…주접 선물 3종[셀럽샷]
입력 2021. 01.06. 17:25: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유재석의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6일 '놀면 뭐하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느님 대상 기념 주접 3종 세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유재석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이 유재석을 위해 준비한 대형 현수막과 더불어 대형 꽃다발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100개 달 거 꾹 참고 소소하게 준비해 본 현수막, 독보적 존재감에 어울리는 독보적 왕의자, 우리 마음의 크기 1/10 사이즈 '대형 꽃다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절만 하고 끝낼 맘 없음. 12절까지 축하할거에요' '놀면 뭐하니 주접 아니고 진심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놀면 뭐하니?'의 주역 유재석은 2020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의 유재석을 비롯해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화사), 뮤직&토크 부문 여자 최우수상(이효리), 뮤직&토크 부문 남자 우수상(김종민), 뮤직&토크 부문 여자 우수상(엄정화 제시), 베스트 커플상(유재석 이효리) 등 9관왕을 기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놀면 뭐하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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