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성현아, 서하준父 가짜 유언장 작성 "빈 껍데기 만들 것"
입력 2021. 01.07. 08:36: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김종석 가짜 유언장을 만들었다.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최명화(성현아)가 서문수(김종석) 가짜 유언장을 만들어 서린 그룹 회장 자리를 노렸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민(서하준)은 회장 자리를 노리는 최명화에 대항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가짜 유언장을 작성한 최명화는 "고집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하고 있는 거다"라며 "사악한 작자한테는 벌이 필요하다. 내 옆엔 착한 사람 정직한 사람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기술력 훔쳤으니까 나도 서문수 꺼 훔치는 거다"라며 "내 알리바이 만들려고 미란이 국민 사기 역까지 만들면서 쓰러뜨린 서문수 반드시 빈껍데기 만들 거다"라고 다음 주 열릴 주주총회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