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딸 함연지, 애정 가득 남편 생일 파티 "어머니 아들 너무 좋다" [셀럽샷]
입력 2021. 01.07. 09:29: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뚜기 딸 함연지가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만의 집콕 생일파티, 어머님 30년 전 이 날 세상에 '햄편'을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함연지와 남편 모습이 담겨있다. 소탈하면서도 웃는 모습까지 닮은 두 사람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연지는 "전 어머님 아들이 너무 좋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남편 김재우 씨와 결혼했다. 김재우 씨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져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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