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870명…수도권만 623명↑
- 입력 2021. 01.07. 09:33: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87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870명 늘어 누적 6만6천686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33명, 해외유입이 3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92명, 경기 294명, 인천 37명으로 수도권이 623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23명, 대구 10명, 광주 28명, 대전 9명, 울산 9명, 세종 3명, 강원 30명, 충북 14명, 충남 19명, 전북 2명, 경북 34명, 경남 20명, 제주 9명씩 추가 확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4명으로 4만 7649명(71.4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 799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0명이다.
사망자는 19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046명(치명률 1.57%)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