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눈맞이 놀이…7마리 오리눈사람 공개 "DTS"
입력 2021. 01.07. 10:57: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오리 눈집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6일 오후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표, 곳곳에 눈이 소복히 쌓였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오리 눈집게’, ‘소노우볼 메이커’, ‘오리 눈사람’ 등 눈맞이를 즐기는 소품들이 인기를 모았다.

‘오리 눈집게’는 눈을 오리 모양으로 뭉치는 제조기로, 오리 모양의 집게에 눈을 모아 넣어 찍으면 오리가 완성된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쌓인 눈으로만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화제된 바 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지난 6일 공식 SNS에 눈 내리는 사진과 함께 직접 만든 오리 눈사람 7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7마리의 오리 눈사람과 방탄소년단을 합친 'DTS'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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