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강림' 편의점서 훠궈? 개연성 없는 중국 PPL에 시청자 눈살
- 입력 2021. 01.07. 11:57: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신강림'이 과도한 중국 기업 PPL로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이 중국어 광고 포스터가 부착된 편의점 앞에서 인스턴트 훠궈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버스정류장 배경도 중국 기업 광고가 등장했다.
드라마 제작비를 위해서 PPL을 거부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이 같은 과잉 PPL에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다. 특히 한국 드라마에서 중국 광고는 개연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몰입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여신강림'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여신강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