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미리보기] 이채영, 김희정 비밀 폭로하나 "다음은 누가될까"
입력 2021. 01.07. 12:06: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비밀의 남자’ 8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KBS2 저녁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81회에서는 한유라(이채영)의 계략으로 주화연(김희정)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유라는 “아무도 모르게 처리해야할 것”이라고 지시하며 한유정(엄현경)의 목숨을 위협한다. 이어 “나 원망하지마. 이건 네가 자초한 일이니까”라고 합리화한다.

유민혁(강은탁)은 한유라를 찾아와 “유정이에게 해코지 할 만 한 인간이 너 말고 또 있냐”라며 한유정의 행방을 묻는다. 한유라는 “너 똑똑해졌잖아. 네가 알아서 잘 찾아봐”라며 코웃음 친다. 뒤늦게 나타난 차서준(이시강)에게도 한유라는 “서준 씨는 한유정 못 구해. 이미 늦었다”라고 말한다.

한편 구천수(이정용)는 주화연에게 “도련님이 서지숙(현 윤수희, 이일화)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다”라고 보고한다. 이에 놀란 주화연은 “서준이가 어떻게 아냐”라며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한유라는 주화연에게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나. 어머니 다음은 누가 될 것 같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한편 '비밀의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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