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쌍꺼풀 수술 후 실밥 제거 과정 공개 “눈 커져서 추워" 너스레
입력 2021. 01.07. 14:32: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세영이 쌍커풀 수술 후 실밥 제거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성형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택시에서 대화를 나눴다. 남자친구는 이세영에게 “엄청 변했다”고 했고 이세영은 “아직 붓기가 있다”면서도 “눈이 갑자기 커져서 춥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밥을 풀고 난 후 이세영은 병원에서 나와 “부기가 빠져도 이 정도는 지속이 될 거라고 한다”며 “참을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뒤에 화장도 가능하다고 한다. 최초로 쌍수 메이크업을 공개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남자친구는 그런 이세영을 보며 “엄청 예쁘다”며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했다. tvN 'SNL 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세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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