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 기부 "의료진 방한용품에 쓰이길"
입력 2021. 01.07. 15:34: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송중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7일 “송중기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 의료진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해달라며 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송중기는 2020년 2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기부, 집중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한편 송중기가 기부한 성금은 코로나19로 야외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난방기기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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