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폭설 여파?…견인차에 실린 자가용과 작별 "잘 가라" [셀럽샷]
- 입력 2021. 01.07. 15:49: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유아인이 갑작스러운 폭설로 자가용에 작별인사를 건넸다.
유아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가라 X.. 넌 최선을 다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복하게 눈이 쌓인 도로에서 견인차에 실린 자신의 외제차를 향해 손을 흔들고 차에 손을 짚으며 고개를 숙인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난 6일 오후 전국에 내린 폭설로 인해 차 사고가 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아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