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언니한텐' 본방사수 독려 "따뜻한 응원 감사…갑자기 울컥"
입력 2021. 01.07. 17:45: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언니한텐 말해도 돼’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낸시랭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 본방사수 독려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언니한텐 말해도 돼’3MC인 이영자, 김원희, 이지혜와 함께 녹화 스튜디오에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어떻게 하면 혼자 잘 살수 있는지 고민상담 했다. 녹화 때 만난 김원희언니, 이영자언니, 이지혜동생과 기념샷~!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촬영전 대기실에서 따뜻한 말씀들과 응원 너무 고맙다. 감사하다!❤아트로 극복하고 작품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그런데 녹화중에 전문 패널님들의 진단과 말씀에 눈물이 날 얘기가 아닌것 같았는데 갑자기 울컥 저도 모르게 눈물이 오랫동안 멈추질 않아서 제가 당황스럽고 또 부끄러웠다. 오늘 본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편집이 짧게 되길..!”이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낸시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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