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커피차 보내 준 태연에 감사 "감동받아서 우는 중"[셀럽샷]
- 입력 2021. 01.07. 17:53: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태연이 보낸 커피차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혜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나의 김탱구 오늘 세상에서 제일 추운 날이었는데 이렇게 커피차와 츄러스를..감동받아서 우는 중...고마워요 태연언니 최고 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는 태연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혜리는 현재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중이다. 태연은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현수막을 통해 '간 떨어지는 동거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혜리랑 다 같이 힘내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다른 현수막에는 '혜리야 너무 보고싶어. 추위 조심하고 촬영 힘내자.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혜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하차했다. 태연은 하차한 혜리의 뒤를 이어 해당 예능에 합류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