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이채영, 엄현경 납치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보내라"
- 입력 2021. 01.07. 19:47: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채영이 엄현경을 납치했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이채영)가 한동호(서우진) 유품을 찾기 위해 한유정(엄현경)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유라는 한유정을 납치해 "그만 까불라고 했지. 민호 물건 어딨냐"고 물었다. 한유정은 "내가 그걸 왜 알려주냐. 너야말로 민호 유골 어쨌냐"고 소리쳤다.
이에 한유라는 빈 유골함을 가지고 "그럼 어쩔 수 없다. 아무 데나 뿌려라"고 협박했고 한유정은 기절했다.
이를 본 한유라는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끝까지 말 안 하면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보내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