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헌, 정민아父에 "아이 책임질 것, 결혼 허락해달라"
- 입력 2021. 01.07. 20:28:2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헌이 정민아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아리(정민아)를 책임지겠다는 나준수(정헌)에게 분노하는 신중한(김유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준수는 신아리(정민아) 아이를 지우라는 신중한에게 "저 신작가랑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중한은 "누가 누구랑 결혼을 해?"라고 분노했고 나준수는 "결혼 허락해달라. 어떻게든 신 작가 책임지겠다"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신작가 뱃속의 아이는 제 아이다. 아무리 아버님이라도 이렇게 함부로 하실 수 없다"고 맞받아쳤다.
이를 들은 신중하는 "누가 네 아버님이냐. 상관하지 말고 꺼져"라며 분노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