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연우 정체 숨긴 고준에 "이미 알고 있었다"
- 입력 2021. 01.07. 21:33: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조여정이 연우 정체를 알게 됐다.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강여주(조여정)이 한우성(고준)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한 고미래(연우)를 발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우성은 고미래를 캐비넷에 숨겼지만 눈치 빠른 강여주는 고미래를 발견했다.
이에 손진호(정상훈)은 "이 상황을을 오해하실 수 있는데"라고 당황해했고 강여주는 "오해 안 한다. 이미 다 안다. (한우성)자기가 신는 신발이랑 똑같은데 사이즈만 큰 거 저 아이가 가져온 거잖아"라고 말했다.
한우성은 "어떻게 알았냐"며 당황해했고 강여주는 "어떻게 안게 중요해 지금? 식사 약속 잊지 말라. 오늘일은 그때 냉철한 이성을 가지고 이야기하겠다"고 자리를 떠났다.
한편 고미래는 "이름은 어떻게 알았지? 너무 무섭다"며 차에 숨어 강여주를 지켜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바람피면 죽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