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박영린, 성현아와 손잡나? "이재우 내게 빌도록"
- 입력 2021. 01.08.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2020’ 박영린이 성현아에 의해 이재우를 굴복시키려고 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이 야망을 드러내는 가운데 최명화(성현아)가 미란(박영린)의 바람을 실현시켜주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명화는 장세훈(이재우)에 대해 “얼마나 망가뜨려주길 원하니”라고 묻자 미란은 “나한테 빌게 만들어 달라”라고 요구한다.
이지은은 우연히 마주친 미란에 “네가 저지른 일 때문에 내 인생 꼬이고 엉켜버렸다”라고 원망한다. 미란은 “네가 내 남자 흔들어서 모든 게 다 망가졌다”라고 이지은을 탓한다.
장세훈은 서정민(서하준)에게 “서정민 씨 불법 승계 문제 반드시 찾아서 유죄 받게 만들 거다. 구속되는 날 제가 직접 에스코트 해드리겠다”라고 경고한다.
한편 이지은과 만난 장세훈은 “이제 제대로 헤어질 수 있겠다”라고 말하며 한숨을 내쉰다. 이지은은 “그걸 이제 알았냐. 다신 내 문제에 개입 하지마라”라며 냉정하게 돌아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