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닷새 만에 600명대…나흘 연속 1000명 아래
입력 2021. 01.08. 09:4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3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7,358명(해외유입 5,647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 633명 가운데 452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86명, 경기 236명, 인천 30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28명, 부산 23명, 광주·충남 각 21명, 경남 19명, 대구 17명, 강원 11명, 울산·충북 각 10명, 대전 8명, 전북 7명, 제주 6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41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35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31명이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633명은 지난 7일보다 196명 줄어든 것이며 나흘 연속 1000명 다래를 이어가고 있다. 6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 이후 닷새 만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