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터데이' 하춘화 "6살 데뷔…60주년에 나이 오해하는 분들 많아"
- 입력 2021. 01.08. 22:17: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예스터데이' 하춘화가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았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N 음악 토크쇼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 9회에서는 하춘화가 주인공으로 등장, 인간 하춘화와 데뷔 60년 차 가수 하춘화로서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방송에서 하춘하의 가요계 활동을 돌아봤다. 1961년 만 6세 나이로 국내 최연소 가수로 데뷔, 발매한 앨범만 140장, 곡은 무려 2500곡 발표했다. 심지어 8500회 이상의 공연으로 기네스북까지 등재한 가요계 여왕이다.
하춘화는 “제가 6살 때 데뷔했다는 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 그래서 올해 데뷔 60주년이라고 하면 나이가 7, 80살은 됐을 거라고 오해하는 분이 많으시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안재욱은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아셨으면 좋겠다. 경력이 오래되셨지 누나이시다. 젊은 누나”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음악 토크쇼 ‘인생앨범-예스터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