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북스마트·커넥트·차인표·박수건달·조제·11.22.63
- 입력 2021. 01.09. 10: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9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소문의 시작’ ‘1+1’ ‘친절한 기리씨’ ‘신들의 전쟁’ ‘덕력 충전소’ 코너가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북스마트’(감독 올리비아 와일드)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성적은 인싸, 파티는 아싸인 범생이 에이미와 몰리가 고3병을 물리칠 졸업 파티를 위해 인생의 첫 일탈을 벌이는 코믹 텐션업 무비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커넥트’(감독 제이콥 체이스)가 언급된다. 오직 디지털 기기 화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스터리한 존재의 타깃이 된 소년 올리버가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이야기다.
‘1+1’에서는 지난 1일 공개된 ‘차인표’(감독 김동규)와 2013년 개봉된 ‘박수건달’(감독 조진규)이 시청자와 만난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조제’(감독 김종관)가, ‘덕력 충전소’에서는 ‘11.22.63’(감독 J.J 에이브럼스)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