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신작은? 사라져버린·마이 미씽 발렌타인·언노운·프리키 데스데이·두 번째 겨울
- 입력 2021. 01.09. 10:5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신작들이 눈길을 끈다.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가 그려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사라져버린’(감독 피터 파시넬리)이 소개된다. 오는 11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캠핑카로 가족 여행중이던 폴과 웬디 가족이 새로운 낯선 캠핑장에 왔다가 외동 딸 테일러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겪게되는 사건들이 긴박하게 펼쳐지는 미스터리 실종 스릴러다.
이어 ‘영화 공작소’에서는 ‘마이 미씽 발렌타인’(감독 진옥훈)과 ‘언노운’(감독 자움 콜렛 세라)이 언급된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프리키 데스데이’(감독 크리스토퍼 랜던)가,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선 ‘두 번째 겨울’(감독 김의곤)이 시청자와 만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