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2021 근하신년 특집, 복미경·김수연·조용복·양길순·groove&·하윤주 등
입력 2021. 01.09. 11:42: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국악한마당’ 출연진에 관심이 모아졌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2021 근하신년’ 특집을 꾸며진다.

복미경 안무는 ‘학, 연화화생’을, 유영대 작사 김수연 작창의 ‘신축년 축원가’는 김수연이, 고수는 조용복이 나선다. 또 ‘수궁가’ 중 ‘범 내려온다’는 김수연이, 고수는 조용복이다.

‘김숙자류 입춤’은 양길순이, 그루브앤드(groove&)가 ‘프레이(Pray)’와 ‘런 런 런(Run Run Run)’을 선보인다.

하윤주는 ‘황홀극치’에 이어 구민지와 함께 ‘모두 다 꽃이야’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꿈나무한마당에선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신지원이 해금을, 전계열이 장구를 맡는다.

‘국악한마당’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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