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641명…경기 195명·서울 180명
입력 2021. 01.09. 14:27: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641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9일 0시 전날 대비 확진자 64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을 기록해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641명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96명, 해외유입이 4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195명 ▲서울 180명 ▲인천 46명 ▲충북 30명 ▲충남 26명 ▲경남 23명 ▲경북 20명 ▲부산 17명 ▲전북 13명 ▲대구 12명 ▲울산 8명 ▲광주 6명 ▲대전·강원·전남·제주 각 5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45명으로, 이중 10명이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35명은 경기(16명), 서울(8명), 인천·경남(각 3명), 대구·강원·충남·전북·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누적 1천100명(치명률 1.62%)이 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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