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김영철, 손칼국수에 푹 빠져 “혀에 붙는 식감 내 스타일” [방송 SCENE]
입력 2021. 01.09. 20:02: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손칼국수에 푹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칼국숫집 구순 노모의 일상이 그려졌다.

90살이 넘은 노모는 70년 동안 칼국수 장사를 이어왔다. 진하게 우려낸 멸치육수에 손국수를 넣고 한소끔 끓여낸다. 기본에 충실한 가장 맛있는 조리법이다.

어머니의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손칼국수를 맛본 김영철은 “좋은 멸치를 써서 그런지 국물 맛이 시원하면서 구수하고 달다”고 말했다.

이어 “맛과 혀에 붙는 식감이 꼭 제 마음에 든다”고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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