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665명, 사흘째 600명대…지역발생 631명·사망 25명
입력 2021. 01.10. 09:58: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5명 늘어 누적 6만8천66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665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631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79명, 경기 189명, 인천 32명 등 수도권이 400명이다.

비수도권은 대구·울산 각 34명, 부산 32명, 충남 30명, 강원 20명, 경북·경남 각 19명, 광주 18명, 충북 8명, 전북 6명, 대전·제주 각 4명, 전남 3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3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집단감연 관련 12명 추가, 서울 강남구 택시회사, 경기 안산시 소재 병원 등이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25명 늘어 누적 1천125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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