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전원 이적설…JYP 측 "입장 정리되는 대로 추후 공지"
- 입력 2021. 01.10. 15:01: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갓세븐전원 이적설이 제기됐다.
10일 '디스패치'는 갓세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끝내고 전원이 홀로서기를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갓세븐 전속계약은 이번 달 종료 예정이다. 진영은 BH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유겸은 AOMG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영재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며 JB는 유명 힙합 레이블과 글로벌 음반사와 새출발 예정이다. 뱀뱀 역시 태국과 한국에서 동시 활동 예정이며 마크는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JYP 측은 "멤버 각자가 접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며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014년 1월 데뷔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