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골든디스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음반 본상 "2년 연속 값진 상…감사"
- 입력 2021. 01.10. 17:08: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방송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2021 골든디스크)에서는 음반 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았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신인상에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성장세를 선보이며 신인상 수상 1년만에 골든디스크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은 "저희가 귀한 상을 받게되서 영광이다. 지난해 이 자리에서 신인상이라는 값진 상을 받았는데 2년 연속 참여하고 수상해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범규는 "모아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셔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모아분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또 빅히트 식구들까지 항상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연준은 "앞으로 더 좋은 노래와 퍼포먼스들 보여드리고 올해는 꼭 모아분들 만나서 같이 호흡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