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51명…수도권 297명↑
- 입력 2021. 01.11. 09:53:4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51명 늘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늘어 누적 6만91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451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19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7명, 경기 142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297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6명, 대구 10명, 광주 24명, 대전 1명, 울산 14명, 강원 10명, 충북 9명, 충남 10명, 전북 6명, 전남 3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었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2,143명 증가해 누적 5만2,552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6명 줄어 395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5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140명(치명률 1.65%)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