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비, 학폭 과거 회상 “아직도 무섭지만 극복했다”
- 입력 2021. 01.11. 10:08: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은비가 학교폭력을 당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강은비는 1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은비는 “1999년 은비, 숙명여중 시절”이라며 “그립진 않다. 귀밑 3cm 너무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직도 그때 그날은 무섭다. 하지만 극복했다. 누구보다 행복하면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으며,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은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