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419 온 “모모랜드 제인, 각자 킬링 매력 연구하라 조언”
- 입력 2021. 01.11. 11:50: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T1419 멤버 온이 소속사 선배 모모랜드의 조언을 전했다.
11일 오전 T1419가 데뷔 1집 싱글 앨범 ‘비포 선라이즈 파트.1(BEFORE SUNRISE Part.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진행했다.
T1419는 데뷔 전, ‘모모랜드 남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바. 온은 “모모랜드 선배님들과 가요대전 무대에 참여한 적 있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선배님들과 얘기할 시간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억에 가장 남는 건 제인 선배님이 저희에게 멤버들이 많을수록 킬링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연구하고, 끼를 잘 살려서 모두가 각자 다른 매력을 가져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요즘 연구하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멤버들 9명이 모두 각자 다른 매력이 있지만 저는 T1419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본인의 매력을 꼽으며 “무대 위에서 표정, 제스처를 각자 연습하면서 선생님들께서도 디렉팅 봐주셨다. 각자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연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비포 선라이즈 파트.1’은 ‘롯한 나’를 찾기 위한 T1419의 첫 여정이다. 총 4부작으로 시리즈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각 시리즈를 대표하는 천체 현상들은 T1419의 성장기를 표현함과 동시에 거대한 세계관을 그려낼 예정. 첫 번째 장을 구성하는 천체 현상은 ‘개기일식’이다. 태양이 달에 가려진 개기일식을 본능이 자아를 지배해버린 시기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는 힙합, EDM 기반에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특한 소스의 테마 리드가 특징인 곡.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는 뜻을 담은 주문으로 위기를 마주하고 이겨내겠다는 가사를 통해 혼란을 돌파하려는 의지와 염원을 담았다.
오늘(11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