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정, 싱크로율 100% 웹툰 원작 드라마 출연 배우 1위
- 입력 2021. 01.11. 12:37: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싱크로율 100%인 웹툰 원작 드라마 출연 배우로 배우 김세정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캐릭터 그 자체' 싱크로율 100%인 웹툰 원작 드라마 출연 배우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세정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1만 2,216표 중 5,642표(46%)로 1위에 오른 김세정은 동명의 웹툰 원작 드라마인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 악귀를 감지하고 타인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악귀 사냥꾼 '도하나' 역을 맡아 터프한 액션신을 소화해내며 원작 팬들에게서 극찬을 받고 있다.
2위로는 4,407표(36%)로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선정됐다. 차은우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 웹툰 원작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해 신흥 '만찢남'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위에는 323표(3%)로 배우 장동윤이 꼽혔다. 장동윤은 2019년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여장남자인 '전녹두'로 출연해 화제를 산 바 있다.
이 외에 배우 조병규, 문가영, 유승호, 임시완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