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김민주 소속’ 얼반웍스, 악플러ID 공개 “아티스트 권익 보호 최선” [공식]
입력 2021. 01.11. 13:41: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가 소속된 얼반웍스가 악플러 아이디를 공개했다.

11일 얼반웍스는 공식 SNS에 “한 차례 엄중하게 법적 조치할 것을 알려드린 바 있음에도 멈추지 않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모욕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악성게시물, 모욕성 댓글 및 성희롱 게시물을 주시해 왔다”며 “근거 없는 루머로부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할 책무를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얼반웍스는 이와 함께 커뮤니티 사이트 디씨인사이트, 일간베스트 등에서 활동하던 6명의 아이디 일부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지속적인 자체 모니터링 및 여러 제보 자료를 기반으로 강력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며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얼반웍스에는 아이즈원 김민주를 비롯해 이초아, 최수한, 성태, 브이호크, 오재웅, 크리사츄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J ENM 제공, 얼반웍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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