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작은 동네 출신, 韓최고 아티스트 되고 말겠다”
입력 2021. 01.11. 14:23: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래퍼 창모가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창모는 10일 자신의 SNS에 “나는 XX 작은 동네 출신으로 빽도 돈도 없이 역사를 썼다”고 외쳤다.

그는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고 만다”고 이를 갈았다.

앞서 지난 9일 창모는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했다.



당시 창모는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이 신기할 따름이다. 시상식 같은 경우 내가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것이고, 과연 내가 저런 시상식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해줬다. 그런 시상식에 내가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도 않고 떨린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창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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