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측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긍정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공식]
- 입력 2021. 01.11. 16:08: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더셀럽에 11일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박지훈이 제안 받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 ‘대학판 미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훈은 극 중 화사하게 잘생긴 외모에 부족함 없이 좋은 집안에서 자란 착하고 애교 많은 명일대 경영학과생 여준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훈은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과 카카오TV '연애혁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