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미연·민니 “첫 연기 도전, 많은 사랑 해주셨으면”
- 입력 2021. 01.11. 16:37: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민니가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여자)아이들은 미니 4집 앨범 ‘아이 번(I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진행했다.
미연은 웹드라마 ‘리플레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배우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좋은 분들과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즐겁게 마무리를 했다. 이번 달에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시트콤에 출연한 민니는 “첫 연기 도전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했지만 감독님, 제작진분들이 굉장히 저를 믿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열심히 최선을 다한 촬영이었다. 배우들도 너무 잘해주셔서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이별 후 행복을 되찾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화(火花)’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리더 소연과 유명 작곡가 Pop Time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덤디덤디(DUMDi DUMDi)’를 잇는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11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