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태어나 처음으로 단발 도전, 가발 쓰니 ‘초코송이’인 줄”
입력 2021. 01.11. 16:43: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가 태어나 처음으로 단발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여자)아이들은 미니 4집 앨범 ‘아이 번(I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진행했다.

우기는 “태어나서 단발을 처음 했다. 저에게 큰 도전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는 가발을 쓰니 너무 초코송이 같더라. ‘이게 아닌 것 같은데’라고 해서 아예 잘라버렸다. 자르니까 훨씬 자연스럽고, 멤버들에게도 오랜만에 칭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민니는 “태어나 처음으로 빨간색으로 염색했다. 이번 헤어컬러를 무엇을 할지 얘길 했다. 불의 색인 빨간색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이별 후 행복을 되찾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화(火花)’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리더 소연과 유명 작곡가 Pop Time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덤디덤디(DUMDi DUMDi)’를 잇는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11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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