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소연 “신곡 ‘화’로 음원 1위 해보고파”
- 입력 2021. 01.11. 16:58: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얻고 싶은 성과를 밝혔다.
11일 오후 (여자)아이들은 미니 4집 앨범 ‘아이 번(I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초,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팬들과 만날 기회가 줄어든 바. 미연은 “팬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사라졌다.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만큼 저희도 보고 싶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저희와 함께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신곡으로 얻고 싶은 성과와 수식어에 대해 소연은 “음원 1위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서 “수식어는 ‘한 겨울에 불꽃 같은 아이들’이라는 것을 얻고 싶다”라고 바랐다.
이번 앨범은 이별 후 행복을 되찾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화(火花)’는 이별 후의 감정을 ‘화’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리더 소연과 유명 작곡가 Pop Time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덤디덤디(DUMDi DUMDi)’를 잇는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11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