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지푸라기’ 출연” 배진웅, SNS 비공개 전환…마지막 게시글은?
입력 2021. 01.11. 17:23: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굿캐스팅’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대장 김창수’ 등에 출연한 배진웅이 돌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배진웅은 11일 오후까지 SNS를 공개로 운영해 지난해 12월 22일까지 게시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잠시 뒤 계정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배진웅은 22일에 올린 마지막 게시글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는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굿캐스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대장 김창수’에 출연한 40대 남자배우 A씨가 지난해 12월 23일 경기도에서 여자 후배 A씨를 성폭행 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B씨를 경기도에 위치한 지역 별장으로 유인했으며, B씨가 저지하자 성적인 농담과 바지를 탈의했다고 전해졌다.

A씨는 현재 추행 및 강간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B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배진웅 SNS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