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불새 2020’ 박영린, 이재우 향한 섬뜩한 경고 “차로 쳐버릴 것”
입력 2021. 01.12. 09:09: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영린이 이재우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장세훈(이재우)을 향해 분노한 미란(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훈이 밖으로 나오자마자 한 대의 차가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를 칠 기세로 매섭게 달려온 차의 주인은 미란이었다.

차로 위협한 미란은 장세훈에게 “다시 한 번 내 전화 안 받으면 그땐 정말 치어 버릴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휠체어 타게 되면 내가 케어해 줄 거다”라고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미란이 떠난 뒤 장세훈은 자신의 차로 이동했다. 그리고 갑자기 심장 통증을 호소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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