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父 향한 분노 “추잡한 계획에 홍수아 이용?”
입력 2021. 01.12. 09: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아버지를 향해 분노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문수(김종석)와 이지은(홍수아)이 거래를 한 사실을 알게 되는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정민은 이지은이 서문수의 거래를 받아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는 “최관장(성현아)님 내치려는 추잡한 계획에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까지 이용하신 우리 아버지 대단하다”라고 분노한다.

한편 이지은은 최명화를 향해 “관장님의 거짓말들이 이제 다 사라졌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러나 정민 씨가 관장님에게 가진 의심은 쉽게 풀리지 않을 거다”라고 덧붙인다.

이지은은 또 “제가 하란대로 하실 거냐”라고 묻는다. 이를 들은 최명화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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