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537명…지역발생 508명·사망 25명
입력 2021. 01.12. 10:08: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537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자정 전날 대비 확진자 537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537명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08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과 경기 각 163명 ▲경남 55명 ▲부산 21명 ▲인천 20명 ▲대구 17명 ▲충북 16명 ▲전북 11명 ▲경북 8명 ▲광주·대전·울산·강원 각 7명 ▲전남·제주 각 2명 ▲충남·세종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9명으로 이중 8명이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1명은 경기(12명), 서울(4명), 충남(2명), 대구·인천·전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5명 늘어 누적 1천165명(치명률 1.67%)이 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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