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류수영 "박하선, 라디오DJ 반대? 연기랑 멀어질까 노파심"
- 입력 2021. 01.12. 11:02: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류수영이 박하선의 라디오 진행에 걱정했던 마음을 언급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판타집’ 홍보 차 배우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박하선의 남편이자 배우 류수영은 처음 박하선이 라디오 섭외를 받았을 때 반대했다고.
이에 류수영은 “제가 하지 말라고 한 건 아니고 배우가 라디오를 하면 굉장히 매력적이다. 매주 DJ를 하고 이렇게 응원 받는 글을 받기 쉽지 않아서 그 기분이 행복하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랑 멀어질 수도 있는 노파심에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주 차인표를 통해 장문의 깜짝 편지를 보낸 류수영은 “차인표 선배랑 문자 주고받다가 대신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해달라고 했다. 차인표 씨도 말 많으신 거 안 좋아하시는데 저랑 친해서 몇 글자 쓰다가 길어져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