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빅톤 "신곡 안무? 한 번 추고 도망갈 생각…힘들었다"
입력 2021. 01.12. 13:01: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빅톤이 신곡의 고난도 안무 연습에 어려움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빅톤 강승식,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의 고난도 안무에 승식은 “그동안 저희가 많은 춤을 췄지만 출 때마다 힘내자하면서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무섭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병찬은 “제가 원래 체력도 약한 편인데 ‘세 번 정도 추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한 번 추고 도망가고 싶었다. 너무 힘드니까 중간에 힘이 풀려버린다. 휘청거리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팀 내 막내인 수빈도 “저는 항상 열심히 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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