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수빈 "에스프레소, 호기심에 마셔…쓰지만 매력적" (정희)
- 입력 2021. 01.12. 13:30: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빅톤 정수빈이 에스프레소의 매력을 이야기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빅톤 강승식,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빈은 “즐겨 마시지는 않고 어쩌다 호기심에 ‘얼마나 쓰길래?’하면서 한번 마셨는데 엄청 쓰긴 쓰더라. 원액이 가까우니까. 그래도 매력이 있고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인생이 쓰다 싶으면 술 대신 에스프레스 한 잔을 마시는 분들이 있더라”라며 맞장구쳤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팀 내 명언제조기라고 밝힌 정수빈에게 ‘정희’를 커피 메뉴로 추천을 요구했다. 정수빈은 “아포카토. ‘정희’가 재미도 있고 활력도 주니까 카페인과 달달한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맞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