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미성년자 시절 흡연? ‘테이블 위 담뱃갑’
입력 2021. 01.12. 14:20: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엉덩이 노출 사진을 올렸던 ‘고등래퍼’ 출신 양홍원이 이번에는 미성년자 시절 흡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양홍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고등학생 때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방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함께 있는 양홍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는 담뱃갑으로 추측되는 물건이 놓여있으며 일부는 손에 담배를 들고 흡연을 하고 있기도.

양홍원은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을 막아 놓은 상태다.

앞서 양홍원은 도로 한가운데서 바지를 내려 엉덩이 노출을 하고, 도로에 누워 흡연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는 미성년자 시절, 흡연 사진을 공개하면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홍원은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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