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십센치 권정열 "셀럽파이브 김신영, 떼인 돈 받는 느낌으로 곡 부탁"
입력 2021. 01.12. 15:23: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십센치 권정열이 셀럽파이브 김신영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십센치 권정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셀럽파이브가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여러번 연락을 드렸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권정열은 "너무 감사했지만 김신영이 부탁하는 방식이 너무 강압적이었다. 떼인돈 받는 느낌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은 "히틀러같은 느낌이 있다. 아직까지 곡을 못 받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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