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십센치 권정열 "엄기준 닮은 꼴? 만사마 닮았단 소리 들어"
입력 2021. 01.12. 15:34:0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십센치 권정열이 닮은꼴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십센치 권정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권정열에 "'펜트하우스' 주단태를 연기한 엄기준을 닮았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안영미가 "눈이 좀 비슷한가. 느낌이 다른데"라며 "닮은 연예인 누구 들어봤냐"고 물었다.

권정열이 "만사마 닮았단 소리를 들어봤다"고 말하자 뮤지, 안영미는 "나도 들어봤는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권정열은 지난달 오늘(23일) 싱글 앨범 ‘5.1’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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