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도경수), 다시 보고 싶은 시트콤 꼭 출연해줬으면 하는 셀럽 1위
입력 2021. 01.12. 16:46: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다시 보고 싶은 시트콤! 꼭 출연해줬으면 하는 셀럽은?'으로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다시 보고 싶은 시트콤! 꼭 출연해줬으면 하는 셀럽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디오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일부터 1월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디오는 5290표(45%)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가수 영탁이 선정됐다. 3위에는 배우 박해진이 꼽혔다.

이 외에 가수 헨리, 배우 나문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디오는 오는 1월 말 전역, 이후 김용화 감독 영화 '더 문'(가제)로 복귀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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